파수닷컴이 시큐어코딩(소프트웨어 개발시 보안 취약점 점검) 의무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일 오전9시55분 현재 파수닷컴은 가격제한폭(14.56%)까지 오른 1만1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파수닷컴의 강세는 정부의 시큐어코딩 의무화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교보증권은 정부가 지난해부터 소프트웨어 발주 시 시큐어코딩을 의무화했다면서 파수닷컴이 수혜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심상규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그동안은 시큐어코딩의 정부 인증이 없어 공공기관 발주는 제한적이었다”며 “파수닷컴은 올해 초 업계 최초로 CC인증을 받았기 때문에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