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전문기업 (주)튼튼영어가 영유아 영어놀이 프로그램 ‘뉴베이비리그’의 리뉴얼 출시에 앞서 4월 30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튼튼영어는 5월 출시 예정인 ‘뉴베이비리그’를 4월 3일부터 6일까지 대치동 SETEC에서 진행되는 ‘제3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을 통해 먼저 선보이고 사전 예약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 이벤트’는 기간 동안 ‘뉴베이비리그’를 예약 구매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비리그를 활용하는데 필수 아이템인 ‘마이 플레이 하우스(My Play house, 정가 6만4000원)’와 전자음성인식기능펜 ‘토킹리틀드래곤(Talking Little Dragon, 정가 16만8000원)’, ‘베이비리그 공부상(정가 4만5000원)’을 증정, 총 27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리뉴얼된 ‘뉴베이비리그(정가 1,100,000원)’는 전반적으로 교재 및 교구의 업그레이드와 내구성, 디자인 퀄리티를 높여 영어 활동을 즐기는 놀이 프로그램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했으며,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하여 제품 자체에 경쾌함과 발랄함을 더했다는 업계측 설명.

한편 튼튼영어는 기존 베이비리그 구매자들을 위해 ‘베이비리그 스페셜 패키지(정가 100,000원)’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미 ‘베이비리그’ 제품이 있으나 새로워진 ‘뉴베이비리그’를 구입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베이비리그의 개정된 교재 5권과 활동자료 16종, 재작곡된 음악 8곡이 담긴 음악 CD 1장, 개정된 교재에 해당하는 DVD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새로워진 ‘뉴베이비리그’를 경험하고 싶은 고객은 베이비리그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통해 샘플교재를 받아볼 수 있으며, ‘뉴베이비리그’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www.ebabyleagu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튼튼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