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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삼성SDI, 롯데푸드를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제일모직과의 합병으로 삼성SDI 자산 규모는 15조원, 매출액 10조원, 직원 1만2325명의 대형 부품소재 기업이 된다"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필요한 삼성SDI와 신규 성장 동력이 필요한 제일모직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합병이라 판단된다"고 밝혔다.
KDB대우증권은 이어 "특히 제일모직의 전자재료, 화학 사업이 삼성전자의 계열로 편입되면서 삼성 그룹의 소재 사업은 더욱 탄력 받을 전망"이라면서 "다만 이번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는 긴 호흡으로 접근해야 하며, 주가의 단기 급등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롯데푸드에 대해서는 "유지(매출비중 20%)는 지난해 대형 거래처(SPC) 이탈, 판매가격(ASP) 하락으로 매출액이 8% 감소했다"며 "2014년에는 신규 거래처(라면, 치킨, 커피전문점) 확대, 비식용 유지(잉크, 바이오디젤, 비료, 페인트 등)로의 확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가격만 상승한다면 매출액 7% 증가, 영업이익 10% 이상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더불어 KDB대우증권은 "(롯데푸드의) 미래 성장 동력은 단체급식, 식자재, HMR"이라며 "롯데푸드는 현재 롯데그룹의 단체급식 사업장 위주로 40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단체급식이 성장하고 노하우가 생기면 식자재·HMR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DB대우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제일모직과의 합병으로 삼성SDI 자산 규모는 15조원, 매출액 10조원, 직원 1만2325명의 대형 부품소재 기업이 된다"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이 필요한 삼성SDI와 신규 성장 동력이 필요한 제일모직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키는 합병이라 판단된다"고 밝혔다.
KDB대우증권은 이어 "특히 제일모직의 전자재료, 화학 사업이 삼성전자의 계열로 편입되면서 삼성 그룹의 소재 사업은 더욱 탄력 받을 전망"이라면서 "다만 이번 합병을 통한 시너지 효과는 긴 호흡으로 접근해야 하며, 주가의 단기 급등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롯데푸드에 대해서는 "유지(매출비중 20%)는 지난해 대형 거래처(SPC) 이탈, 판매가격(ASP) 하락으로 매출액이 8% 감소했다"며 "2014년에는 신규 거래처(라면, 치킨, 커피전문점) 확대, 비식용 유지(잉크, 바이오디젤, 비료, 페인트 등)로의 확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 가격만 상승한다면 매출액 7% 증가, 영업이익 10% 이상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더불어 KDB대우증권은 "(롯데푸드의) 미래 성장 동력은 단체급식, 식자재, HMR"이라며 "롯데푸드는 현재 롯데그룹의 단체급식 사업장 위주로 40개 점포를 운영 중이며, 단체급식이 성장하고 노하우가 생기면 식자재·HMR 사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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