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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지방에서 오후 한때 비가 살짝 오는 곳이 있으며 동해안은 오후부터 밤 사이 5~10mm의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비의 양은 적겠지만, 곳곳에서 천둥 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강원 산간에서는 최고 5cm의 눈도 쌓일 것으로 예보했다.
쌀쌀한 날씨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될 전망이다.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데다가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온도를 더 끌어내릴 예정이다.
일요일인 6일 전국이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7도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먼바다·남해먼바다·제주도전해상과 동해먼바다에서 1.5~4.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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