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나, 금융사들은 매년 상반기에는 연중 대출목표금액을 맞추기 위해서 주택담보대출금리특별우대 판매를 실시하곤 하는데, 최근까지 변동금리 최저 연3.2%, 고정금리 담보대출 최저 연3.3%까지 판매되는 아파트담보대출특판상품들이 1월부터 3월까지 출시되었다.

그런데 4월에도 시중은행들의 금리특판은 이어진다고 전해지고 있다고 하니,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이나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상반기 은행들의 대출금리특판을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담보대출취급 은행도 많고, 지점마다 금리우대도 다르다보니, 이런 은행의 대출금리특판을 일반 소비자들이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를 손쉽게 찾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한 관계자는 “ 담보대출이자는 가정의 지출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최저금리로 받아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이자싼 곳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통해서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소비자가 대출을 문의하는 시점에 특판금리은행과 가장 낮은 금리의 은행, 영업점, 금리우대항목까지 빠르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런 서비스를 이용했던 이용자는 “높은 금리를 저렴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인데,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다” 며,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고 전해왔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상가주택담보대출등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