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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과 담양문화원은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2014 생생문화재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송강정철의 자취를 따라가는 생생가사체험'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9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생생 가사체험'을 무료로 운영하고 매월 4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송강정철의 자취를 따라가는 생생가사체험은 '청춘·사랑·우정·스승의 노래, 사미인곡'이란 주제로 조선조 시성으로 손꼽히는 송강 정철의 자취를 따라가며 담양가사문학에 대한 탐구와 전통문화자원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산업화 시대에 인문정신의 길을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송강 정철의 생활근거지이자 창작공간이었던 환벽당, 식영정, 송강정, 면앙정 등을 중심으로 담양가사문화권 투어와 함께 생태환경에 대한 체험, 정자콘서트, 가사문화누정스토리텔링대회 및 문화재퀴즈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쉽고 재밌게 가사문화를 접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담양문화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19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9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생생 가사체험'을 무료로 운영하고 매월 40명씩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송강정철의 자취를 따라가는 생생가사체험은 '청춘·사랑·우정·스승의 노래, 사미인곡'이란 주제로 조선조 시성으로 손꼽히는 송강 정철의 자취를 따라가며 담양가사문학에 대한 탐구와 전통문화자원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산업화 시대에 인문정신의 길을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송강 정철의 생활근거지이자 창작공간이었던 환벽당, 식영정, 송강정, 면앙정 등을 중심으로 담양가사문화권 투어와 함께 생태환경에 대한 체험, 정자콘서트, 가사문화누정스토리텔링대회 및 문화재퀴즈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쉽고 재밌게 가사문화를 접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담양문화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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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