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여의도 본사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HMC투자증권 2014년 2분기 전국지점장회의에서 김흥제 사장(왼쪽)이 상품판매 우수지점으로 선정된 지점장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이 2분기 전국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대표 김흥제)은 지난 17일 여의도 본사 교육장에서 김흥제 사장을 비롯한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2분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2014년 1분기 영업실적에 대해 리뷰하고, 주식 거래대금 등 침체된 시장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4분기 영업방향과 중점 추진계획’에 대하여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2분기에는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등 각 사업부문간 협조체계 강화를 통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확보하는 등 주요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또한 지점장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기업 재무제표 분석(Financial Profile Analysis) 및 일반법인 영업 Skill에 대한 내용과 이채원 부사장(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을 초청해 ‘Market View’ 등의 주제로 별도의 강의시간을 마련하였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은 “변동성 장세에 대비한 상품 라인업 강화, 법인 영업활성화를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 등 차별화된 질적성장을 통한 시장위상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