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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역 광장에서 밥사랑열린공동체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일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공단 퇴직자 40여명이 참여했다. 밥사랑열린공동체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일영 이사장은 "소외계층의 자활을 위한 후원과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안전공단과 밥사랑열린공동체는 지난 2009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노숙인 무료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일영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공단 퇴직자 40여명이 참여했다. 밥사랑열린공동체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일영 이사장은 "소외계층의 자활을 위한 후원과 임직원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안전공단과 밥사랑열린공동체는 지난 2009년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노숙인 무료배식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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