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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장면 나눔 활동은 제3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성운 KB투자증권 봉사단장(고문)과 허문욱 리서치센터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참여해 양천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 등 350여 명에게 자장면과 탕수육을 점심식사로 제공했다.
특히 동천홍 목동점(사장 기성호)의 후원과 KB투자증권 임직원 성금(해피머니)으로 가장 인기 메뉴인 자장면과 탕수육을 식사로 지원하였으며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배식활동에 나섰다.
이 봉사단장은 “점심 한끼지만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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