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해외 파생상품, 선물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현대증권(대표 윤경은)은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해외선물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1부는 '해외 파생상품 실전매매기법'에 대해 이해찬 현대증권 FICC운용부 운용역이, 2부는 '해외선물 시황 및 기본적 이해'에 대해 임병휘 현대증권 해외상품부 딜러가 강의한다.

해외선물 거래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사전 유선신청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현대증권 해외상품부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