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PO 경륜 아카데미 참가자들이 20일 영주 경륜훈련원 벨로드롬(실내사이클경기장)에서 주행 훈련을 하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주최 'KSPO 경륜 아카데미(4월19~20일,영주 경륜훈련원)' 참가자들이 현역 경륜선수의 선두유도에 따라 벨로드롬(실내 사이클경기장) 주행을 체험하고 있다. 영주 경륜훈련원에는 내선(트랙 안쪽) 기준 250m와 333.33m 규격의 연습용 사이클 경주로(피스타)가 두 군데 있다. 영주 경륜훈련원은 국내 처음 아프젤리아 원목을 사용했으며, 아프젤리아가 국제보호수로 지정되면서 세계 마지막 아프젤리아 피스타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