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단원고 생존자 학부모 '눈물의 호소문' 온라인뉴스팀 2,512 2014.04.22 | 10:49: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에서 단원고 생존자 학부모들이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호소문을 통해 "세월호가 침몰해 실종자들이 바다에 갇힌 지 엿새가 지났다"며 "하지만 구조작업은 더디고, 지켜보는 부모의 가슴은 타들어간다"고 애끓는 심정을 토로했다. /사진제공=뉴스1 박지혜 기자 주요뉴스 매일 모텔행 '결혼 5개월 차' 아내…"우리 이혼하자" 뻔뻔한 불륜?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결혼생활 7년 폭언·시부모 돈 먹튀" 법사위원장 이견에도…"상임위 24일까지" 민주당 '원구성 강행'에 무게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방사청, KDDX 7월 말 계약 추진…한화오션 우선협상 절차 돌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사설]'재정 고삐' 얘기않고 증세로 집값 잡겠다는 정부 ・ [사설]"민주당의 시계는 움직이질 않는다" ・ "공소취소 끝은 하야" "대통령 탄핵 사유" 국힘·개혁신당 대여 총공세 ・ 이찬진 금감원장 "스페이스X 배정 무산, 투자자 보호 관점서 검사" ・ 선관위 국조특위 23일 가동…윤상현 "상임제·내부 감사위·재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