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거북선호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한려수도는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사흘 간을 세월호 침몰 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려수도는 이 기간 중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에 나타났던 문제점등을 집중 분석하고, 전반적인 안전점검과 비상시 교육 등 특별 안전점검 기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여수밤바다 거북선 야경투어 상품은 사고 직후인 18일부터 운항이 중단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