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풀무원, 나트륨 함량 낮춘 ‘6가지 국산재료 평양물냉면’ 출시
풀무원식품은 기존 판매 냉면에 비해 나트륨 함량을 19% 낮춘 ‘6가지 국산재료 동치미 평양물냉면(이하 6가지 국산재료 평양물냉면)’을 출시했다.
‘6가지 국산재료 평양물냉면(2인분/6,000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나트륨줄이기운동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 판매하고 있는 ‘평양물냉면’에 비해 나트륨 함량을 19%(1,710mgà1,390mg) 낮췄다.
또한 기존 ‘평양물냉면’ 육수의 주재료인 무·양파·대파·마늘 등에 6가지 과일과 채소를 더해 깊고 시원한 동치미육수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은 올 여름을 앞두고 냉장면 시장 1위를 굳히기 위해 ‘건강(health)’과 ‘독특함(uniqueness)’을 콘셉트로 신제품들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한 ‘6가지 국산재료 평양물냉면’은 ‘건강’을 콘셉트한 제품이다.
한편, 풀무원은 소비자 대상 교육 및 제품 개발, 나트륨 함량 표시 등 자발적으로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CSV(공유가치창출) 활동인 ‘바른먹거리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트륨의 유해성과 올바른 섭취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나트륨 함량을 기존 제품보다 약 15% 낮춰 ‘6가지 국산재료를 우려 맛을 더한 가쓰오 우동’ 제품을 출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