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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대표 강대석)는 10주간 1000억원 판매를 돌파해 화제가 되었던 ‘첫스텝85 지수형ELS’를 25일까지 판매한다.
첫스텝85 지수형 ELS는 배리어가 낮은 ELS다. 이 상품과 함께 파생결합증권(DLS)’은 지난 21일에 신한금융투자가 프라이빗뱅커(PB)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향후 시장상황과 관계 없이 중장기적으로 추천하는 최고의 상품으로 꼽힌 바 있다.
첫스텝85 지수형ELS 상품은 첫 조기상환조건이 85%로 낮아 기존 스텝다운형 상품의 첫 조기상환조건(95~100%)보다 유리해 조기상환 가능성이 높아진 게 특징이다.
첫 조기상환조건이 95~100%인 상품의 첫 조기상환 확률이 41%인데 반해, 첫스텝85 지수형ELS는 76%로 월등하게 높게 나타났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8453호는 연 6.1% 수익을 추구하고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코스피200, HSCEI, EUROSTOXX50이 기초자산이다.
상환평가일마다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1%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더 높은 수익률을 원한다면 연 9.5% 수익을 추구하며 낙인(55KI) 구조로 만들어진 ‘DLS 5700호’ 가 적합하다. 기초자산은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런던 은 고시가격, WTI 최근월물이다. 상환평가일마다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 24, 30개월)이면 연 9.5%의 수익금과 원금이 상환된다.
최영식 신한금융투자 OTC부 부장은 “높은 조기상환 가능성으로 안정성을 강화한 ‘첫스텝85 지수형ELS’가 수익률보다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는 ELS상품들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원금보장형 상품은 저위험(4등급), 원금비보장형 상품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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