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이 신규웨딩홀 노벨라 홀 오픈과 업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5월 한달간 호텔 전 업장에서 ‘웰컴 투 리버사이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뷔페 ‘더 가든키친’ 에서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근로자의날, 어린이날,어버이날 등에 미주산 돼지.소고기 페스티벌 ‘Always thank you’ 행사를, 그리고 5월 중순에는 호주축산공사와 함께하는 양고기 페스티벌 ‘BBQ Lamb in the Garden’을 통해 다양한 양고기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웨딩에서는 동시예식을 진행하는 콘서트홀과 그랜드볼룸 예식 시 1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텔 측은 새로 오픈하는 웨딩홀인 노벨라 홀은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공간디자인부문 WINNER이자 영국 월 페이퍼지 선정 15인의 영디자이너이며, 한국 차세대 CEO상-디자인부문 수상을 한 바 있는 건축가 김치호교수가 디자인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휘트니스 ‘PHILOS’과 남성전용 24시간 사우나 ’더 메디스파’중식당 ‘따뚱’ 등에서도 각종 할인혜택이 진행되며 이외에도 객실 40% 할인, 더 라운지 인기음료 One+One, 베이커리 10% 할인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