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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남지역 농가의 소득은 3300여만원으로 전국 평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4일 내놓은 ‘2013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농가소득은 3385만8000원으로 경기 등 8개 도의 평균 농가소득 3452만원보다 낮았다.
전남지역 농가의 가계지출은 2862만8000원, 자산 2억4237만5000원, 부채 2657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농가소득이 가장 높은 도는 제주도로 4164만원이었다.
통계청이 24일 내놓은 ‘2013년 농가 및 어가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농가소득은 3385만8000원으로 경기 등 8개 도의 평균 농가소득 3452만원보다 낮았다.
전남지역 농가의 가계지출은 2862만8000원, 자산 2억4237만5000원, 부채 2657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농가소득이 가장 높은 도는 제주도로 4164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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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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