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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현재 서울 강남의 영어 유치원인 TLC에듀케이션과 강남잉글리시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주입식 교육이 아닌 직접 생활에서 습득할 수 있는 영어와 재미있는 놀이 등을 통한 교육으로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뉴욕에서 직접 유아 교육 전문가가 기획, 집필, 감수했으며, 여기에 터치톡 잉글리시의 가장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토끼펜을 함께 구성해 영어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공부하는 환경을 자연스레 조성해 준다는 업체 측의 설명.
또 이렇게 토끼펜이 들려주는 생생한 영어발음과 함께 교재를 활용해 노래 부르고 액티비티북, 펀북으로 다양한 놀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학습 습득 방법이 저마다 다른 아이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블루래빗 이순영 대표는 “터치톡 잉글리시는 한국의 아이들을 위해서 뉴욕의 최고 베테랑들이 모여 의기투합해 우리 아이들이 영어 말문이 터지게끔 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한국 아이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루래빗의 터치톡 잉글리시는 GS 단독 론칭 및 독점 판매 상품이며 이에 25일 10시 20분에 GS SHOP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가는 29만 9000원.
<이미지제공=블루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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