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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이익단체인 한국해운조합의 주성호 이사장이 어제(25일)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26일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주 이사장이 세월호 사고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이번의 큰 슬픔을 계기로 앞으로는 사고 없는 안전한 우리나라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심정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운조합은 2천100개 선사를 대표하는 단체로 12명의 이사장 가운데 10명이 해수부 고위관료 출신인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주 이사장이 세월호 사고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이번의 큰 슬픔을 계기로 앞으로는 사고 없는 안전한 우리나라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심정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운조합은 2천100개 선사를 대표하는 단체로 12명의 이사장 가운데 10명이 해수부 고위관료 출신인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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