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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서울광장에 세워진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27일 설치된 서울광장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에 궂은 날씨 속에서도 조문객의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에 만들어진 합동분향소에는 분향소가 마련된 두 시간만인 오후 5시까지 시민 2200여 명이 찾아오기도 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후 3시20분쯤 분향소를 찾아와 조문했다.
한편 서울시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후에도 시민들이 자유롭게 분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7일 설치된 서울광장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에 궂은 날씨 속에서도 조문객의 방문이 끊이질 않았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에 만들어진 합동분향소에는 분향소가 마련된 두 시간만인 오후 5시까지 시민 2200여 명이 찾아오기도 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후 3시20분쯤 분향소를 찾아와 조문했다.
한편 서울시는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이후에도 시민들이 자유롭게 분향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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