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증권은 자사의 MTS인 주파수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선정한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김성재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회장, 서태장 SK증권 WM사업부문장.
SK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인 '주파수'(주식을 지키는 파수꾼)가 2년 연속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1위에 선정됐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선행연구와 전문가 인터뷰, 사전조사 등을 통해 추출한 ‘원인, 상황, 기쁨, 온정’ 4가지의 중요한 고객감동 요소에 대한 일반소비자의 평가를 반영한 것이다.


SK증권 MTS '주파수'의 가장 대표적 기능으로는 고객이 미리 설정한 주식의 매매타이밍과 종목뉴스 발생 시 자동으로 알려주는 ‘파수꾼 기능’, 손가락으로 원하는 차트유형을 그리면 유사한 패턴의 종목을 찾아주는 ‘인공지능 종목검색 기능’이 있다.

특히 ‘파수꾼 기능’은 지난 2011년 국내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