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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광주공동체는 여러 정체성과 특성, 장점을 많이 갖고 있으며, WHO 안전도시 가입도 추진하고 있다”며 “광주를 안전한 도시, 믿을 수 있는 도시,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도시로 가꿔 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공직자들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지 않도록 품위를 유지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근무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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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