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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가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기업회계사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여수시는 29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지난 28일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기업회계사무 전문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여수시와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함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하고 여성 구직자 22명을 선발해 전산회계, 문서작성, 컴퓨터 활용능력 등의 사무처리 교육과 직무소양교육 등을 3개월에 걸쳐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구직자 상당수가 사무직 일자리를 희망하고 있는데 반해 기업은 경력자 채용을 희망하는 현실이어서 상호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인력양성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29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지난 28일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기업회계사무 전문인력 양성사업’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2014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여수시와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함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하고 여성 구직자 22명을 선발해 전산회계, 문서작성, 컴퓨터 활용능력 등의 사무처리 교육과 직무소양교육 등을 3개월에 걸쳐 교육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 및 경력단절 여성 구직자 상당수가 사무직 일자리를 희망하고 있는데 반해 기업은 경력자 채용을 희망하는 현실이어서 상호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인력양성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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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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