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약시장은 ‘훈풍’이 예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여전히 규제일변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신약개발이 왕성하고 수출분야에서의 성과도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작년에 비하면 확실히 기지개를 편 형국이다. 특히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화 움직임은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 제약사 간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진 것 역시 올 한해 제약업계를 꿈틀거리게 하는 요소다. 예년보다 일찍 성큼 찾아온 초여름처럼 제약업계의 불꽃경쟁이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2014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제약업계의 '핫'(Hot)한 제품 12개를 선정했다.


“한국인 10명 중 8명은 비타민D가 부족하다.” 2011년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지적한 부분이다. 의료계는 비타민D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조명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비타민D 결핍은 골다공증 등 각종 근골격계 질환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두 성분이 뼈에 충분히 쌓이지 못해 뼈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에는 면역력 저하, 폐건강 악화, 알레르기 비염 발생률 80% 증가, 빈혈 위험 1.8배 증가 등의 건강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여기에 최근 들어 소아청소년기 성장통의 원인이 된다거나 임산부의 비타민D 함량이 태아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비타민D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일양약품의 씹어 먹는 고함량 비타민D 보충제인 ‘비타민D 1080IU’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엄격한 품질심사를 거친 스위스산 비타민D를 사용한 데다 다국적 의약품 원료 생산업체인 DSM으로부터 ‘Quali-D’ 인증마크를 획득해 제품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일양 비타민D 1080IU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치 대비 비타민D 고함량 제품이다. 활성이 높아 흡수율이 좋은 비타민D3 형태의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다. 상큼한 레몬 맛의 씹어 먹는 츄어블 캡슐이어서 10대부터 80대까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튼튼한 뼈 형성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 ▲사무실 등 실내 활동이 많은 직장인 ▲썬크림·BB크림·선글라스 등을 사용하는 20~30대 여성 ▲태아의 근육발달에 도움이 필요한 가임기 여성 및 임산부 ▲골다공증 예방이 필요한 중장년층 및 40~50대 갱년기 여성 ▲뼈 건강과 면역력이 걱정되는 60~80대 노년층 등 1080 전 연령층에 권장하는 비타민 보충제다.

또한 비타민D 1080IU는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부족한 비타민D를 충분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루 한 캡슐로 손쉬운 건강관리가 가능한 셈. 물론 안전캡을 사용해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현재 비타민D 1080IU는 5대 홈쇼핑, 소셜쇼핑 등 주요 온라인몰과 일양헬스몰 등을 통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3개월분에 1만9800원이라는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돼 있다. 포장단위는 400㎎×90캡슐(3개월분)이며 1일 1회, 1회 1캡슐을 섭취하면 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