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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390명을 태우고 독도로 가던 여객선 '돌핀호'가 엔진 고장을 일으켜 울릉도로 회항하고 있다.
2일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 독도를 향해 울릉도를 출항한 돌핀해운 소속 여객선 돌핀호가 오후 4시20분께 독도 북서방 12해리 부근 해상에서 우현 추진기가 고장 나 회항을 결정했다.
동해해경은 해경 소속 경비함 2척이 돌핀호를 호위하며 회항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2일 동해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0분 독도를 향해 울릉도를 출항한 돌핀해운 소속 여객선 돌핀호가 오후 4시20분께 독도 북서방 12해리 부근 해상에서 우현 추진기가 고장 나 회항을 결정했다.
동해해경은 해경 소속 경비함 2척이 돌핀호를 호위하며 회항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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