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쳐=모스버거 홈페이지

프랜차이즈 후레쉬 버거 브랜드 '모스버거'가 모든 고기 패티를 100% 호주산 소고기로 만든 ‘올비프 패티’로 교체했다.


모스버거의 ‘올비프 패티’는 100% 호주산 소고기만을 사용해 만든 패티로, 고기 패티를 기본으로 하는 모든 버거에 해당 재료를 사용할 예정이다.


모스버거는 독자적 공법으로 개발한 육즙이 풍부하고 고기의 감칠맛을 살린 패티를 통해, 더욱 깊은 고기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버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모스버거 마케팅팀 관계자는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모스버거의 100% 소고기 패티 ‘올비프 패티’를 통해 더욱 풍미가 깊은 버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모스버거만의 신선한 야채와 양질의 올비프 패티로 어우러진 버거를 통해 더욱 균형 잡힌 든든한 한끼를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