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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CJ, POSCO, 테라젠이텍스를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CJ에 대해 "주력 자회사인 CJ제일제당과 CJ E&M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최근 원화강세 영향으로 향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며, 정부 내수 활성화 정책의 수혜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POSCO에 대해서는 "1분기 영업이익이 5177억원을 기록,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지만 환차손 및 법인세율 상승 등 일시적 요인으로 순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인도, 베트남 등 신흥 철강 소비지역의 해외 생산기지가 정상궤도에 진입하며 성장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테라젠이텍스와 관련해서는 "유전체 분석서비스인 '헬로진' 서비스를 통해 중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건강 및 고급 의료서비스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중국 시장 및 해외 진출을 통한 성장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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