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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감사의 달 5월, 독일 명품 브랜드 ‘MCM’에서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Say I Love You” 이벤트를 진행한다. 꽃다발과 함께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주는 이도 받는 이도 부담 없이 마음을 전달하고 품격까지 갖출 수 있는 실속 있는 기프트 아이템을 제안한다.
▶고급스러운 컬러나 소재를 강조한 '어버이날 선물'
오랜 기간 똑같은 지갑을 사용하는 어른들의 경우, 심플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뽐낼 수 있는 선물이 가장 실속 있을 것이다. '엘다' 지갑 라인은 견고하고 가벼운사피아노 소재에 모던한 디자인의 소가죽 소재를 더해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특히, 어머니에게는 부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지갑을 선물하는 것이 센스를 더하는 방법이다. 스마트폰 사용이 잦고 가방보다 간단한 지갑이나 클러치를 선호하는 유형이라면 지퍼 형 장지갑을 추천한다.
'카펠라' 남성 지갑은 이태리 수입 악어가죽을 사용하여 세련된 가죽 느낌이 돋보인다. 장기간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게 변하면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해준다. 겉에 장식을 넣지 않고, 소재의 질감만 강조하여 깔끔하며 럭셔리한 멋을 강조했다.
▶센스 있는 컬러 블록이 멋스러운 '스승의 날 선물'
스승의 날을 맞아 은사님께 선물을 할 예정이라면, 많은 선물 중에서도 기억에 남을만한 포인트 선물이 좋을 것이다. 블루와 네이비의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멀티 지갑은 어떠한 룩에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폴더형과 지퍼형이 있으므로 사용자의 성향을 고려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로빈슨' 라인은 소가죽이지만 겉면의 질감이 격자로 독특하게 표현됐다. 패션을 즐기는 20~30대의 트렌드세터라면 머니 클립을, 격식을 갖추고 실용성을 중요시 여긴다면 반지갑을 추천한다.
▶가격, 실용성 모두 잡을 수 있는 '벨트 선물'
선물하기에도 좋고 합리적인 가격에 활용도가 다양한 벨트는 당신의 마음과 센스를 달콤하게 전달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오토매틱' 남성 벨트는 스크래치에 강한 가죽을 사용해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인다. 자동 벨트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며, 니켓 버클 장식과 블랙 컬러가 고급스럽게 매칭 되어 세련된 감각을 연출할 수 있다.
▶브랜드&가격 : 모두 'MCM' 제품으로, 어버이날 지갑은 30만원대, 스승의날 지갑은 20만원대, 남성벨트는 13만 5000원이다.
한편, 이번 MCM의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Say I Love You" 행사는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9일까지이며, 선착순 한정수량으로 일부 매장만 해당된다.
<사진=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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