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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은 최근 장내매수를 통해 대상 보통주 1만2500주(0.04%)를 매입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임 명예회장의 지분율은 1.26%(45만2702주)로 늘었다.
이로써 임 명예회장의 지분율은 1.26%(45만2702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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