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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한층 더워지면서 겨울철 무거웠던 바디 크림을 벗어날 때가 됐다. 하지만 건조한 피부는 겨울 못지않게 푸석하기 때문에 가벼우면서도 촉촉한 샤워 코롱이 필요하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기분 좋은 향기와 바디 피부에 보습을 선사하는 '블루밍 데이즈 샤워코롱' 2종을 출시했다.
더운 날씨에 샤워 후 바디 크림 등의 보습제품이 부담스럽다면 '블루밍 데이즈 샤워 코롱'으로 가벼운 보습을 느껴보자. 가볍게 분사해 두드려주기만 한다면 끈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두 가지 향으로 기분에 따라서 분사해 촉촉함과 향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블루밍 데이즈 샤워코롱 로맨틱 가든'은 그레이프 푸르츠, 라즈베리, 자스민 등이 가미된 사랑스러운 프루티 플로럴 노트의 향으로 화사한 봄꽃이 피어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블루밍 데이즈 샤워코롱 프레쉬 브리즈'는 레몬과 로즈, 머스크의 향이 어우러진 깨끗하고 포근한 비누 향이다. 아침햇살에 빛나는 맑은 정원의 느낌을 선사한다.
한편, 토니모리의 '블루밍 데이즈 샤워코롱' 2종은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가격 : 블루밍 데이즈 샤워코롱 로맨틱 가든(95ml), 블루밍 데이즈 샤워코롱 프레쉬 브리즈(95ml)는 '토니모리'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1만원대이다.
<사진=토니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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