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의 호텔 리베라 레스토랑 와인앤다인은 6월을 맞아 청나라 황실 요리가 떠오르는 메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만한전석(滿漢全席)이라 불리는 청나라 황실 요리는 육류, 조류, 해물류, 야채류에 따라 각각 여덟가지의 귀한 식재(八珍)를 이용하여 요리를 만들었는데, 그 중 해산물은 해팔진(海八珍)이라 하여 상어지느라미(魚翅), 제비집(燕窩), 전복(鮑魚), 검은해삼(烏蔘), 말린관자(幹貝), 물고기부레(魚肚), 생선내장(龍腸), 철갑상어알(鰉魚卵) 등을 최고로 쳤다.

이에 호텔 리베라의 레스토랑 와인앤다인에서는 6월1일부터 자주 찾는 최고 인기 메뉴 삭스핀탕을 포함한 3가지 코스요리를 선보인다.


활전복 삭스핀탕(50g), 광동식 우족 삭스핀탕(50g), 양고기 인삼 전복탕의 가격은 모두 9만 6800원(봉사료, 부가세포함)이고, 스페셜 에피타이저와 계절 과일, 커피, 10년산 인삼 보양주가 제공된다.

8월31일 한정메뉴이며 문의 및 예약은 02) 3438-4333으로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호텔 리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