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백팩'이라는 애칭으로 알려졌던 가방 브랜드 ‘폴렌(POLLEN)’이 롯데백화점의 입점에 이어, 지난 1일 현대백화점 본점에도 입점했다고 밝혔다 .

폴렌 측은 롯데백화점의 대표 편집샵 바이에토르(BY ET TOL)를 통해 입점해 좋은 반응을 얻은데 이어, 현대백화점 본점의 가방 편집 매장 ‘모노쉬 프리미엄(MONO SHE PREMIUM)’을 통해 새롭게 진출했다고 알렸다.


지난 해 11월 런칭 이후 이미연 백팩으로 뜨거운 반응과 사랑을 받은 폴렌은 청담동 직영 매장과 온라인 유통채널 사업을 시작으로 백화점 및 오프라인채널을 확대하고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최근에는 배우 이미연을 비롯하여 수지, 이휘재가 착용한 길리 백팩은 폭발적인 반응으로 예약판매가 이루어질 정도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폴렌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현대백화점의 입점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가깝게 폴렌을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도 고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계속 유통망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폴렌은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서면 바이에토르 편집매장과 신규 입점한 현대백화점 본점의 모노쉬 프리미엄을 통해 길리 백팩을 비롯한 다양한 2014 봄, 여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폴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