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14일)은 남서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가 평년보다 높을 예정이다.
9시20분 현재 기온은 서울 17.7도, 수원 17.6도, 인천 16.8도, 울산 23.1도, 부산 20.5도, 여수 18.1도, 대구 20.3도, 제주 22.6도를 보이고 있다.
강원도 영동에는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예정이다. 또 그 밖에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