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빛의 에너지를 시각장애 음악인과 함께 나눌 수 있다.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의 스킨케어 브랜드 '니베아'와 홈플러스 e 파란 재단이 '뷰티풀 선샤인 캠페인'으로 시각장애인들을 돕는다.



'니베아'와 홈플러스 e 파란 재단은 오는 5월 15일부터 2주간 니베아 선 행사 상품 구매 시 일정 금액을 기부해 시각장애 청년 음악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뷰티풀 선샤인 캠페인'은 시각장애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육성하고 공연을 지원하는 활동으로 소비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홈플러스 90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저자극 자외선 차단제인 '선 퓨어 앤 센서티브 라인' 중 제품 한 개를 구매할 때마다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에서 한빛예술단에 1000원을 기부한다.



한빛예술단은 세계 유일의 전문시각장애인 연주단으로 오케스트라, 앙상블, 중창단 등 9개의 연주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50여 회 이상의 연주회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바이어스도르프 코리아는 뷰티풀 선샤인 캠페인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니베아 케어 포 패밀리(NIVEA Care For Family)'를 한국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니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