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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그룹 와일디스트가 주최∙주관하고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회장 김민자)가 후원하는 'Hear Together, 함께 듣다'가 오는 5월 25일 라이브클럽 FF에서 열린다.
현재 매년 태어나는 신생아의 0.13%가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고, 이들 중 수많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치료의 시기를 놓쳐 청각장애를 겪는 실정이다.
이에 'Hear Together, 함께 듣다'란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이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되어, 청각장애 아동의 청각을 되찾아주는 인공와우 이식수술 및 보청기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공연에는 지난 2013년 미국과 영국 투어를 마친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밴드 ‘레이지본’과 펑크 밴드 ‘럭스’를 비롯, ‘고고보이스’, ‘홀로그램 필름’, ‘휴먼레이스’ 등이 총출동한다.
이들 밴드들은 공연 수익금 전액이 청각장애 아동 지원에 쓰이는 것을 알고 흔쾌히 노개런티로 재능기부 참여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와우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 외에도 감성을 전하는 문화신문 뉴스컬처, 에너지 음료 V-Energy , 라이브 클럽 FF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예매는 와일디스트 공식홈페이지(http://www.pgwilde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콘서트 ‘Hear Together’ 포스터 <이미지제공=와일디스트>
현재 매년 태어나는 신생아의 0.13%가 난청을 가지고 태어나고, 이들 중 수많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치료의 시기를 놓쳐 청각장애를 겪는 실정이다.
이에 'Hear Together, 함께 듣다'란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이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되어, 청각장애 아동의 청각을 되찾아주는 인공와우 이식수술 및 보청기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공연에는 지난 2013년 미국과 영국 투어를 마친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밴드 ‘레이지본’과 펑크 밴드 ‘럭스’를 비롯, ‘고고보이스’, ‘홀로그램 필름’, ‘휴먼레이스’ 등이 총출동한다.
이들 밴드들은 공연 수익금 전액이 청각장애 아동 지원에 쓰이는 것을 알고 흔쾌히 노개런티로 재능기부 참여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와우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는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 외에도 감성을 전하는 문화신문 뉴스컬처, 에너지 음료 V-Energy , 라이브 클럽 FF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예매는 와일디스트 공식홈페이지(http://www.pgwildes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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