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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LS니꼬동제련 제련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8명이 부분화상과 타박상을 입고 1명은 2~3도 화상을 입었다.
사고는 오전 8시50분 제련2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고온의 구리물이 흐르는 탕로 끝 부분에서 폭발이 일어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구리 용해로에 냉각수가 스며들면서 수증기가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고 경위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어 원인규명과 시설 보완이 갖춰지기 전까지 제련2공장의 가동을 무기한 중단할 방침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사고는 오전 8시50분 제련2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고온의 구리물이 흐르는 탕로 끝 부분에서 폭발이 일어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구리 용해로에 냉각수가 스며들면서 수증기가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사고 경위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어 원인규명과 시설 보완이 갖춰지기 전까지 제련2공장의 가동을 무기한 중단할 방침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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