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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은 오는 6월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거 관련 우편물이 급증할 것을 예상돼 지난 13일부터 선거가 치러지는 다음달 4일까지 23일간을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소통체제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전남우정청에 따르면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는 사전투표, 투표안내문 등으로 선거 우편물이 증가하고, 특히 사전투표가 처음 시행됨에 따라 전국적으로는 약 2876만통, 광주·전남지역은 약 176만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남우정청은 이번 특별소통기간동안 광주시·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일정에 맞춰 선거관련 우편물을 토·일요일에도 접수·배송에 나선다.
특히 전남우정청은 거소투표 신고기간(5월13~17일) 중 신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경우 송달 소요기간을 고려해 우체국에 오는 16일까지 접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책자형 선거공보, 투표안내문 등 선거우편물의 무단 수거, 불법 절취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거우편물이 우편함에 배달된 때에는 신속히 수령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전남우정청에 따르면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에는 사전투표, 투표안내문 등으로 선거 우편물이 증가하고, 특히 사전투표가 처음 시행됨에 따라 전국적으로는 약 2876만통, 광주·전남지역은 약 176만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남우정청은 이번 특별소통기간동안 광주시·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 일정에 맞춰 선거관련 우편물을 토·일요일에도 접수·배송에 나선다.
특히 전남우정청은 거소투표 신고기간(5월13~17일) 중 신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경우 송달 소요기간을 고려해 우체국에 오는 16일까지 접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책자형 선거공보, 투표안내문 등 선거우편물의 무단 수거, 불법 절취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거우편물이 우편함에 배달된 때에는 신속히 수령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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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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