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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Heungkuk 움직이는 갤러리’는 흥국생명빌딩 로비에 부정기적으로 동 시대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기존에 상시 전시돼 있는 로비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재단 측은 사옥 로비를 포함, 흥국생명빌딩 내에서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토탈미술관과 함께 마련한 ‘Art of Heungkuk 움직이는 갤러리’의 첫 번째 전시 ‘The show must go on’에는 예술가인 권순관, 김구림, 김도균, 김종구, 서효정, 이세경, 한경은의 작품세계가 담긴 가방 7점이 전시된다. 가방 안에는 작은 작품, 포트폴리오 등 각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들어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주학술문화재단과 선화예술문화재단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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