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제품은 기존 비타500의 새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정에서 슬러시로 즐길 수 있도록 치어팩 포장으로 출시됐다.
또한 기존 비타500보다 30㎖ 늘어난 130㎖의 용량으로 비타민C 650㎎ 및 비타민B2,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돼 있다. 무덥고 나른한 여름철 비타민 디저트가 될 전망이다. 안전을 고려한 안전캡 적용으로 어린이들도 쉽고 안전하게 제품을 개봉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민C는 빛이나 열에 산화되기 쉬우나 빛이 차단된 치어팩 포장에 보관 시 비타민C 파괴가 적다”며 “2001년 출시된 이래 국민 비타민음료로 사랑 받아온 비타500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