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자라난 청년들에게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채워주는 ‘성년의 날’이다.


1973년부터 시행된 ‘성년의 날’의 유래는 고려시대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부유한 사대부 집안에서는 음력 정월 중 길일을 잡아 성년식을 거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개 15~20세 남자는 상투를 틀어 갓을, 여자는 머리에 쪽을 올려 비녀를 꽂았으며, 특히 이날에는 어른 앞에서 술을 마시는 법을 가르치며 올바른 음주문화를 중요시 여겼다.

그리고 현대에는 성년을 맞은 이들이 장미꽃 20송이와 향수 등을 주고 받거나 다 함께 모여 술을 마시는 전통 아닌 전통이 일반적인 문화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자칫하면 즐거운 ‘성년의 날’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날이 될 수도 있다. 다른 기념일과는 달리 ‘성년의 날’은 일생에 단 번 뿐이기 때문에 자신의 주량을 모르고 기분에 취해 과음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데킬라 호세쿠엘보의 공식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가 일생에 단 한 번뿐인 ‘성년의 날’을 흥청망청 마시는 음주문화에서 벗어나 달콤한 칵테일 한 잔으로 함께하는 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으로 채울 것을 제안했다.
▶칵테일 한 잔에 담긴 러브스토리, ‘마가리타(Margarita)’
성년을 맞은 연인과 함께라면 로맨틱한 시간을 연출할 수 있는 열정의 칵테일 ‘마가리타’를 추천한다. ‘마가리타’는 흰 소금이 둘러진 잔에 데킬라 ‘호세쿠엘보’와 라임주스, 트리플섹 등을 섞어 만드는 대표적인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 특히 1930년대 멕시코의 한 바텐더가 연모해오던 여성을 잊지 못해 만들었다는 스토리가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로맨틱 칵테일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향긋한 데킬라에 상큼한 라임주스가 더해져 처음으로 칵테일을 접하는 연인들이 사랑을 속삭이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성년의 날’ 장미꽃을 닮은 ‘핑크 스파클링(Pink Sparkling)’
소녀에서 여인으로 다시 태어나는 특별한 순간을 즐기려는 여성들에게는 핑크 장미꽃을 닮은 칵테일 ‘핑크 스파클링’이 제격이다. 프리미엄 퓨전 리큐르 ‘엑스레이티드’에 샴페인이나 탄산수가 더해진 청량감을 강조한 ‘핑크 스파클링’은 은은한 향과 핑크색의 장미꽃을 닮은 컬러가 특징으로, 강렬하면서도 달콤한 스파클링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는다. 특히 칵테일 같지 않은 컬러와 달콤한 과일향 등으로 높은 도수의 술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칵테일로 비타민 충전! ‘호세비타(JOSE VITA)’
‘예거밤’, ‘와인밤’, ‘비타주’ 등 다양한 주류와 에너지 드링크, 비타민 음료 등을 섞어 마시던 열풍이 이제는 데킬라와 발포비타민으로 넘어와 믹싱주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데킬라 ‘호세쿠엘보’에 토닉워터 혹은 스프라이트(사이다) 등을 믹스한 후, 발포 비타민을 넣어 마시는 ‘호세비타’가 바로 그 주인공. 롱드링크 잔에 데킬라와 스프라이트를 적정 비율로 믹스한 후, 발포 비타민을 넣는 과정이 더 해져 칵테일 한 잔으로 비타민 충전은 물론 회오리 모양으로 기포가 올라오는 진풍경도 연출돼 ‘성년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친구들과 재미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세계적인 소설가 헤밍웨이가 반한 바로 그 칵테일 ‘모히토(Mojito)’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봤을 ‘노인과 바다’의 헤밍웨이가 즐겨 마시던 ‘모히토’. ‘모히토’는 특유의 청량한 맛과 향이 매력적인 데다 이국적인 정취까지 느낄 수 있어 젊은 층은 물론 다양한 세대에게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아 온 대표 칵테일이다. 쿠바에서 태어난 ‘모히토’는 럼주에 라임즘과 레몬즙, 물과 설탕을 정해진 비율로 섞어 깔끔한 맛과 상큼한 풍미를 자랑한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 접하던 세계적인 대문호 헤밍웨이가 사랑한 칵테일을 직접 마셔보면서 불과 1~2년 전이었을 학창시절을 추억해보는 것도 ‘성년의 날’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호세쿠엘보의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마케팅 매니저는 “성년의 날은 단순히 먹고 즐기는 날이 아닌, 성인으로서의 첫 걸음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무분별한 과음은 피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을 통해 평생 한 번뿐인 성년의 날을 뜻 깊고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움말, 이미지제공=㈜포제이스리쿼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