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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엠비가 글로벌 영상전문기기 업체인 벨기에 BARCO사의 신제품인 무선 화면 공유 시스템 '클릭쉐어 미니(ClickShare MINI)' 신제품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1933년 설립된 BARCO사는 시각화 솔루션 설계·개발 업체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물론 디스플레이와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상 분야에 대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클릭쉐어 미니 /사진제공=위엠비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 ‘클릭쉐어’보다 크기는 작아지고 구성과 기능은 간편해진 ‘클릭쉐어 미니’다.
하나의 장비로 최대 8명이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클릭 한번만으로 노트북 및 핸드폰 등 디바이스 화면을 모든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한 이 제품은 PC, 핸드폰,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이 높고 풀HD 화면을 제공한다. 부가적인 장비나 케이블 연결 없이 간단히 설치할 수 있으며 이동이 간편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이 가능하다.
위엠비는 국내 공공 및 기업시장에서 기존 클릭쉐어의 3분의1 수준의 가격으로 해당 제품을 유통할 예정이다.
김수현 위엠비 대표는 "클릭쉐어 미니의 도입으로 기존의 회의·토론 문화는 스마트하게 혁신될 것"이라며 "소규모 회의실을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업과 기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업 회의 문화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33년 설립된 BARCO사는 시각화 솔루션 설계·개발 업체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물론 디스플레이와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상 분야에 대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하나의 장비로 최대 8명이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클릭 한번만으로 노트북 및 핸드폰 등 디바이스 화면을 모든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한 이 제품은 PC, 핸드폰, 태블릿 등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이 높고 풀HD 화면을 제공한다. 부가적인 장비나 케이블 연결 없이 간단히 설치할 수 있으며 이동이 간편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활용이 가능하다.
위엠비는 국내 공공 및 기업시장에서 기존 클릭쉐어의 3분의1 수준의 가격으로 해당 제품을 유통할 예정이다.
김수현 위엠비 대표는 "클릭쉐어 미니의 도입으로 기존의 회의·토론 문화는 스마트하게 혁신될 것"이라며 "소규모 회의실을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업과 기관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업 회의 문화의 퀄리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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