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공연을 앞둔 '투첼로스'가 SBS '스타킹'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투첼로스' 내한공연 주관사 (주) 지니콘텐츠와 시노뮤직에 따르면, '투첼로스'는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 기간 중 5월 26일 '스타킹' 녹화를 진행한다.

'스타킹'에 출연할 '투첼로스'는 'Smooth Criminal', 'Thunderstruck' 등을 연주하게 되는데, 이는 유튜브 상에서 3천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는 '투첼로스'를 알린 레파토리다.

'투첼로스' 내한공연 주관사 (주) 지니콘텐츠와 시노뮤직은 "스타킹에 출연하는 '투첼로'의 파워풀한 연주실력을 방송과 울산, 성남, 서울 공연을 통해 직접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첼로스'는 내한 공연에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스무드 크리미널 등 한국 팬들이 좋아하는 팝 커버와 클래식 첼로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투첼로스의 첫 단독 내한공연은 5월 24일 오후 7시 울산현대예술관을 시작으로 25일 성남 오후 6시 성남아트센터, 27일 오후 8시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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