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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게 될 디젤 모델은 콰트로포르테 디젤과 기블리 디젤이다. 마세라티의 첫 디젤 엔진 탑재로 더욱 진보된 성능과 효율성을 갖췄다.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마세라티 로고 색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량 컬러와 100주년 기념 로고로 브랜드 100주년의 의미를 곳곳에 표현해낸 센테니얼 에디션은 이탈리안 명차 마세라티의 역동적인 한세기를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 모델에 담아냈다.
이 외에도 마세라티의 플래그십 모델인 럭셔리 세단 콰트로포르테 GTS와 스포츠카의 강렬함에 마세라티만의 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더해 자동차를 넘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그란카브리오 스포츠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세라티 공식 수입사 FMK 관계자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하는 마세라티 브랜드에 있어 2014년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마세라티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를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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