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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기도한 60대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지만 출동한 119구조대와 경찰에 의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23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주택 2층 베란다 난간에서 목을 맨 채 의식을 잃은 A씨(68)를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연동파출소 예수염 경사, 김현수 순경은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의식을 회복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3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주택 2층 베란다 난간에서 목을 맨 채 의식을 잃은 A씨(68)를 발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와 연동파출소 예수염 경사, 김현수 순경은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의식을 회복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남긴 유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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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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