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글로벌기업 듀폰 다니스코가 생산하는 유산균을 100% 사용했다. 듀폰 다니스코의 유산균은 프리미엄 원료에 생물학적 보호 특수 기술로 3중 코팅처리를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한 최대 보증 균수인 100억마리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한국인 장내 환경에 적합한 김치 유산균 외 안정적인 균주 7종의 배합으로 안정성을 높였다. 전 과정 냉장 유통으로 유산균의 생존력도 크게 끌어올렸다.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프리미엄 유산균이 고객의 집까지 최상의 컨디션으로 도달하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얼라이브 메가 프로바이오틱스는 약국 유통, 택배 배송까지 전 과정 냉장 유통을 실현해 마지막 한 캡슐까지 100억마리 생균을 보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