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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는 23일 임원 수를 15% 이상 축소하는 내용의 대규모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본부 조직은 7개에서 5개로 줄고, 임원수도 59명에서 50명으로 감소했다.
아울러 임원의 30% 가량이 이번 조직개편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정원헌 수도권소매사업부문장(전무)는 정유영업본부장으로, 이두희 전무는 통합 생산공장장으로, 권혁관 전무는 생산지원공장장으로 보직 이동했다.
안전 및 환경기능 강화를 위해 안전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부사장급 CSO (Chief Safety Officer)를 신설해 CEO 직속으로 배속했다. 신임 김명환 대외협력실장(부사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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