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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 중 2명이 대안교육 정책을 내놓은 가운데 후보들은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정책에서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28일 광주대안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광주시교육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학교밖 청소년과 대안교육에 대한 정책질의서 발송 결과, 출마자 5명 가운데 2명의 후보가 답변을 내놨다.
재선에 도전하는 장휘국 후보는 올해 9월 설립 예정인 대안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정책 재정비, 대안학교 지원 대폭 확대, 특성화 중·고등학교 설립 등을 제시했다.
양형일 후보는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정책·예산 지원, 민간 위탁형 대안학교 시스템 즉시 도입 등을 제시했다.
광주대안교육협의회의 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이번 정책질의서는 해마다 2000여명이 학교를 그만 두는 현실에서 다양한 대안교육이 필요하다는 학교 안팎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광주대안교육기관협의회 관계자는 “정책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후보들에게도 대안교육 정책을 수립할 것을 요청하며 선거가 끝난 뒤 당선된 후보와 함께 광주만의 독특한 대안교육 정책을 세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광주시교육감 선거에는 김왕복, 김영수, 윤봉근, 양형일, 장휘국 후보 등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28일 광주대안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광주시교육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학교밖 청소년과 대안교육에 대한 정책질의서 발송 결과, 출마자 5명 가운데 2명의 후보가 답변을 내놨다.
재선에 도전하는 장휘국 후보는 올해 9월 설립 예정인 대안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정책 재정비, 대안학교 지원 대폭 확대, 특성화 중·고등학교 설립 등을 제시했다.
양형일 후보는 미인가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정책·예산 지원, 민간 위탁형 대안학교 시스템 즉시 도입 등을 제시했다.
광주대안교육협의회의 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이번 정책질의서는 해마다 2000여명이 학교를 그만 두는 현실에서 다양한 대안교육이 필요하다는 학교 안팎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광주대안교육기관협의회 관계자는 “정책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은 후보들에게도 대안교육 정책을 수립할 것을 요청하며 선거가 끝난 뒤 당선된 후보와 함께 광주만의 독특한 대안교육 정책을 세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광주시교육감 선거에는 김왕복, 김영수, 윤봉근, 양형일, 장휘국 후보 등 모두 5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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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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