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천무’사업은 육군 포병의 차기 주력 무기체계로 북한의 방사포와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탄의 위력과 사거리를 증가시키고 정밀 타격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육군 창설 이래 최대 사업이다.
한화는 국내 약 180개 업체와 함께 국내 독자기술로 2009년 6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54개월의 기간에 걸쳐 ‘천무’ 체계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는 방산업체 및 민간산업의 동반 협력의 성공 사례로 손꼽힌다.
이외에도 한화는 ㈜한화 방산사업의 역사와 각종 지능탄약, 정밀탄약 및 한국최초우주발사체인 ‘나로호’의 2단 킥모터와 인공위성 자세제어시스템 등을 전시해 탄약 전문업체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한화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민간분야로 확대해 우주산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