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고 피해가족 지원과 국가 안전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은 “세월호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하며,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나라, 위험없는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부는 그룹 내 주요 사업분야의 하나로 사회공헌분야를 포함시킬 정도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김준기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동부문화재단과 동곡사회복지재단을 통한 장학사업과 학술지원 사업, 사회복지활동 등은 동부의 대표적 나눔경영 활동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각 계열사별로도 저소득층 후원, 사회공헌의 날 운영, 다문화가정 후원, 사회봉사단 운영,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