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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신설법인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중소기업청이 내놓은 ‘2014년 4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신설법인은 259개로 전월 241개, 전년 동월 220개에 비해 각각 7.5%, 17.7% 증가했다.
1~4월까지 신설법인은 954개로 전년 같은 기간 842개에 비해 13.3% 증가했다.
지난달 전남지역 신설법인은 231개로 전월 209개, 전년 동월 157개에 비해 각각 10.5%, 18.6% 증가했다.
1~4월까지의 신설법인은 875개로 전년 같은 기간 738개에 비해 18.6% 증가했다.
29일 중소기업청이 내놓은 ‘2014년 4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신설법인은 259개로 전월 241개, 전년 동월 220개에 비해 각각 7.5%, 17.7% 증가했다.
1~4월까지 신설법인은 954개로 전년 같은 기간 842개에 비해 13.3% 증가했다.
지난달 전남지역 신설법인은 231개로 전월 209개, 전년 동월 157개에 비해 각각 10.5%, 18.6% 증가했다.
1~4월까지의 신설법인은 875개로 전년 같은 기간 738개에 비해 18.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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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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